석유공사, 9년째 울산시립노인요양원 가정의달 나눔행사

최재호 기자 / 2026-05-11 16:03:12
2018년부터 매년 500만 원씩 기부
지역 어르신에 감사·존경 마음 전달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11일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울산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 나눔 활동을 펼쳤다.

 

▲ 박진석(오른쪽 세 번째) ESG경영처장 등이 11일 울산시립노인요양원에 나눔 성금을 전달하고, 울산시 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임동구 경영기획실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제공]

 

석유공사는 2018년 이후 울산시립노인요양원에 매년 500만 원씩 기부해 오고 있다. 특히 기부금 전액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전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했다.


지난해에는 혹서기와 혹한기에 대비해 울산 중구지역에 거주하는 에너지취약계층 600여 세대에 선풍기와 전기매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추석과 설 명절에는 공사 임직원이 직접 본사와 전국 9개 비축지사 인근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힘써왔다.

박진석 ESG경영처장은 "올해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을 전달해드렸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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