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창녕 대합면 단독주택서 새벽 화재…혼자 살던 40대 숨져
검색어 입력폼
검색
전국
창녕 대합면 단독주택서 새벽 화재…혼자 살던 40대 숨져
최재호 기자
/ 2022-05-31 08:42:30
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31일 새벽 2시 44분께 경남 창녕군 대합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 31일 새벽 창녕군 대합면의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이 불로 주택에 혼자 사는 박모(47) 씨가 방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단독주택 2동 중 1개 동 49㎡ 규모를 모두 태워 7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재호 / 전국부 기자
이 기자가 작성한 다른 기사
전체보기 ▶
동서발전, 기후에너지환경부 '배전망 ESS' 사업자에 선정
부산항만공사, '항만혁신 국민제안' 공모 개최
경남미술창작소, 양산문예회관·갤러리휴 2곳서 '제6회 정기전'
좋아요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라인
밴드
네이버
https://m.kpinews.kr/newsView/17954859637540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A
작게
A
보통
A
크게
A
아주크게
A
최대크게
WEEKLY HOT
1
쿠팡의 '쩐의 전쟁', 스포티비 밀어내고 UCL 중계권 독점
2
분당·일산, 잇단 호재…1기 신도시 재정비 '탄력'
3
주형철, 민선 9기 경기도 초대 경제부지사 취임
4
[단독] "'에어백 작동 불능, 시력 상실' 현대차 인도법인 배상 명령"
5
CJ제일제당·아워홈·신세계푸드, 외식으로 영토 확장
6
15조 실탄 장전한 中창신메모리…삼성·SK하이닉스 '범용 D램'부터 흔든다
SNS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네이버TV
정치
경제/산업
사회
IT/과학
전국
세계
생활/문화
오피니언
포토
전체기사
홈
로그인
매체소개
PC버전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전체기사
정치
경제/산업
사회
IT/과학
전국
전체
경기
부울경
대구/경북
호남
세계
생활/문화
전체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포토
전체
정치
경제/산업
사회
생활/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