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올해 말부터 대덕특구~세종터미널 자율주행 버스 운행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3-20 07:25:48
39억원 투입 2028년 12월까지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사업 추진
대전시가 올해 말 대덕특구~세종터미널 구간 자율주행 버스 운행을 목표로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없는 충청권 자율주행 버스.[KPI뉴스 자료사진] |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사업을 통해 미래 교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대전이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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