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스포츠 유망주들과 아시안게임 응원 캠페인 전개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 2026-09-17 14:49:50
우리금융그룹이 '우리드림브릿지' 사업의 후원 선수들과 함께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우리금융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단과 내일의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캠페인 영상을 오는 18일에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우리금융의 광고모델 '아이유'가 내레이션을 맡아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금융은 아시안게임 기간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해당 광고를 송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시안게임 개막일인 1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되는 사회공헌 콘서트 '2026 우리 모모콘' 현장에서 팀코리아(Team Korea) 팬파크를 운영하고 아시안게임 응원전을 열어 팀코리아 응원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킬 계획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내일의 대한민국 국가대표 꿈나무를 지원하는 우리금융의 스포츠 유망주 육성사업인 '우리드림브릿지'의 내용을 담았다.
'우리드림브릿지'는 우리금융이 대한체육회와 협력해 비인기종목 스포츠 유망주를 2026년부터 2036년까지 10년간 장기 후원하는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광고에는 후원 선수인 △양태준(근대5종) △구서니(탁구) △김예원(복싱) 등이 직접 출연해 '오늘의 국가대표'와 '내일의 국가대표'를 함께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박준태 우리금융 브랜드전략부장은 "우리금융은 대한체육회의 공식 후원사로서 우리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결실을 맺기를 응원한다"며, "우리드림브릿지를 통해 성장한 유소년 선수들이 다음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빛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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