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일상 속 건강 관리를 위한 차 브랜드 '더하다'의 신제품 '더하다 파로귀리차'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건강 관리와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을 반영해 '파로'와 '귀리'를 담아 고소한 풍미와 함께 건강까지 고려한 파로귀리차를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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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다 파로귀리차 제품 이미지. [롯데칠성음료 제공] |
파로(Farro)는 수천 년 전부터 재배돼 온 고대 밀의 한 종류로 섬유질과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귀리(Oat) 역시 담백한 맛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다.
더하다 파로귀리차는 500ml기준 16 kcal로 칼로리 부담 없이 식사 전후 등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카페인과 당이 없고,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식이섬유'를 4.2g 함유한 기능성 표시 일반식품이다.
패키지는 더하다 브랜드의 건강 지향적인 고유 디자인을 유지하며 라벨 상단에 파로와 귀리 이미지를 삽입해 제품 특징을 표현했다. 산뜻한 주황색 라벨과 뚜껑을 적용했다.
더하다 파로귀리차는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소매점을 비롯해 롯데칠성음료 공식 직영몰 '칠성몰'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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