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텔릭스는 자사 환경분석센터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먹는물 분야 정기 숙련도 평가'에서 8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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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인텔릭스 환경분석센터에서 연구원들이 실험하고 있다. [SK인텔릭스 제공] |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정기 숙련도 평가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검사기관의 시험·분석 능력을 매년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SK인텔릭스 환경분석센터는 미생물 1종, 중금속류 5종, 일반항목 5종 등 총 11개 항목에서 모두 '만족' 판정을 받았다.
이 센터는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먹는물 수질검사 공인기관으로 지정받았다. 먹는물을 비롯해 지하수, 상수원수 등 전반적인 수질검사와 공기질 분석, 위생 관련 기술 및 제품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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