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주민들이 배우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콘텐츠 지속 발굴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한울에너지팜에서 울진군 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선물 포장 꾸미기'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 ▲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 '에너지 아틀리에' 선물 포장 클래스에서 완성된 작품들. [한울원자력본부 제공] |
이번 클래스에서는 선물 포장의 기본인 컬러 배색과 포장지 재단 방법을 비롯해 싱글나비 리본, 십자 리본, 보자기·병 포장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선물 포장 기법을 교육했다.
클래스에 참여한 주민은 "선물은 포장 하나만으로도 느낌과 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배운 방법을 앞으로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유용했다"고 말했다.
| ▲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가 선물 포장 꾸미기 클래스 '에너지 아뜰리에'를 진행하고 있다. [한울원자력본부 제공] |
한울원자력본부 이용희 본부장은 "이번에 배운 선물 포장 기술이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일상 곳곳에서 유용하게 활용되는 삶의 지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배우고 직접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장영태 기자 3678jyt@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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